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최근 대월면 도리리 달뜨는 도화공감, 신둔면 수하리 새울학습마을, 사음동 사음뜰 예술한마당 등 총 3곳이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로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을의 학습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학습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평생학습마을 형성을 위해 지난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학습코디네이터 및 주민강사 등 마을활동가 총 45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평생학습마을은 각 마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과 더불어 마을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그동안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운영된 곳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로써 시는 이번에 선정된 평생학습마을을 포함 백사면 도립리 산수유 학당, 현방리 온마을 열린학교, 모전리 그림책 심는 마을, 다다익선 행복한 증포동, 설성면 멋있는 당골사람들 등 총 8곳의 평생학습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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