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박물관은 최근 '유물에 담긴 선인들의 삶, 흔적'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교지 써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지(敎旨)는 조선시대 국왕의 명령 및 의중을 담은 첫 행에 ‘교지’라고 표기한 문서를 말한다.
교지 중에는 국왕이 관직을 내리는 지금의 임명장과 같은 역할도 했다.
이번 교지 써보기 체험 프로그램은 체험용 교지에 자신의 이름과 되고 싶은 꿈을 적는 것으로 특별기획전에 전시 중인 여러 교지 중에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인 내암 정인홍 교지를 참고해 기획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 체험실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합천박물관을 방문하시어 특별기획전을 통해 옛 선인들의 삶을 느끼고 자신의 꿈도 적어보는 좋은 체험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 '유물에 담긴 선인들의 삶, 흔적' 특별기획전은 지금까지 기증ㆍ기탁받아 관리해오던 유물 가운데 고려와 조선시대 유물 65점을 선보이는 것으로 3월28일부터 7월17일까지 합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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