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주말 관광지 2~3곳 방문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9일부터 창녕군 주요 관광지 곳곳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여행하는 ‘창녕체험 버스투어’ 사업을 재개한다.
‘창녕체험 버스투어’를 이용하는 관광객은 1일 2~3곳의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광지에 대해 더 알차고 재밌게 관람할 수 있다.
투어는 평일을 제외한 매주 토ㆍ일요일 중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정기 운행되는 기본 코스와 수시 운행되는 테마별 코스 및 단체관광객을 위한 자율 코스 등이 준비돼 있다.
참가비 없이 무료로 운행되나 식비,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등은 별도 부담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투어 7일 전까지 군 홈페이지 ‘버스투어신청’ 또는 군 생태관광과 관광마케팅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버스투어는 창녕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재미도 챙기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창녕관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체험 버스투어’는 2019년까지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과 2021년에는 운영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