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시 위치 전송ㆍ신속 출동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가 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 안심귀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를 이달 시범운영 후 12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란 위급한 상황 발생시 스마트폰 앱을 실행해 시 통합관제센터와 보호자에게 피보호자의 위치와 스마트폰 영상을 전송, 알림으로써 범죄와 안전사고에 긴급 대처하기 위한 서비스다.
또한 지역내 설치된 2000여대의 방범용 CCTV와 연계해 시민의 안심귀가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 도입으로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나 사고 확인시 경찰이나 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으로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시장은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으며 이번 안심귀가 서비스가 구축되어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 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관제센터와 통합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는 원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김천 안심귀가 SOS’앱을 설치하면 12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