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미래 전략과 관계자들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사업 진행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자율 셔틀 및 전기차 부품 전시관 투어를 진행했다.
조 부시장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미래 자동차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기술기관”이라며 “미래차 지역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 인지 및 운행 안전 성능검증 기반 구축(2023~2027년ㆍ144억원)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기반 구축(2023~2027년ㆍ143억원)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2020~2026년ㆍ399억원) 등을 추진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조 부시장은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및 코레일 정보기술(IT)센터 부지, 충남지식산업센터 및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수면산업진흥센터 등 현장을 방문해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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