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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추석 과일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오는 10월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특히, 올 추석부터는 모든 과일 세트 포장을 100% 종이 소재로 교체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24만원, 사과 2개, 배 2개, 황금향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레드샤인머스켓 1송이, 머스크멜론 1통, 애플망고 2개), '산들내음 명품 혼합과일 난(蘭)'(19만원, 사과 4개, 배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머스크메론 1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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