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ㆍ테마별 상품 선보여
인프라 시설 확충 등 모색도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은 최근 청와대세트장 세종실에서 관광진흥과장외 관련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합천운석충돌구’를 테마로 합천만의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했던 합천운석충돌구 여행 콘텐츠 개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을 맡고 진행한 승우여행사는 합천 대표 브랜드 및 테마별 상품을 기획하고 지역의 자연 자원 및 숨어있는 명소를 활용한 여행콘텐츠 개발을 위해 5차례 현장답사를 하고 부족한 인프라 시설 확충, 상품 운영시 문제점과 대암산 둘레길의 브랜딩 작업, 신규 등산로 개설 및 뷰 포인트, 콘텐츠 스토리텔링 작업 등 사업 결과를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을 가졌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합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고, 그 의견들을 종합하여 앞으로 체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 시행 가능한 부분부터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전국에 하나 뿐인 여행 상품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 및 인프라 확충으로 합천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신선함과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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