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을 나들이는 치매예방군, 인지강화교실을 이용하는 대상자와 가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응 활동을 위해 커피 체험 마을을 방문하여 커피나무 심기, 커피 로스팅과 시음 등을 체험하고, 신소양 체육공원의 핑크뮬리 길 걷기 등 대상자들의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였다.
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군, 경도 인지 저하자 및 정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쉼터, 인지강화교실, 치매 예방 교실)을 무료로 제공하여 가정에서 머물지 않고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함으로써 사회적 접촉 및 교류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