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밀양시장, 배우 이상인씨 부부 셋째 자녀 출산 축하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10 16:55: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박일호 밀양시장이 밀양시 홍보대사인 배우 이상인씨의 셋째 자녀 출산을 축하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밀양=최성일 기자] 배우 이상인이 지난 11월 5일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에 박일호 밀양시장은 10일 시장실에서 부부의 셋째 자녀 출산을 축하하고 차담을 나누었다.


그는 지난 2019년 밀양으로 이사해 꾸지뽕 농장 운영 및 유튜브 채널 ‘이상인 티비 ~ 밀양에 산다’ 방송, 밀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세 아이의 아빠로서 육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최근에는 아이들과 다정하게 노는 모습을 SNS에 업로드 하고 있다.

교사인 아내와 슬하에 5살, 3살 아들 두 명을 자녀로 두고 있으며 이번에 셋째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나 다둥이 아빠가 됐다.

밀양시 인구증가 시책에 따라 이상인씨 부부는 셋째 자녀 출산장려금 500만원, 3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금(상품권), 출생축하 책꾸러미, 전기·수도 요금 감면, 탄생의 숲 이름표 부착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박일호 시장은 “셋째 아가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저출생 시대에 귀감이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밀양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