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률오 진화반장이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지역 감시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산불 대응 비상 근무 태세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일호 시장은 발대식에서 “산불 원인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대부분이다. 산불 취약지에 대한 감시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므로 산불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5월에 발생한 부북면 춘화리 대형 산불을 전환점으로 삼아 산불 취약지 위주의 산불감시체제와 시민홍보에 주력해 산불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임차 헬기를 배치하기로 했으며, 산불예방진화대원은 2023년 6월 30일까지 비상근무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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