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 [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공익단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27일부터 시작한다.
공고일('22. 1. 26.) 현재 경남도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경남도청 행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22년 지원사업의 내용은 사회통합, 사회복지, 시민사회, 생태·환경, 사회안전 등 5개 유형으로 결정되었으며, 단체당 1개의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사업의 선정은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심사기준은 사업의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해결 및 주민욕구 충족도 ▲신청예산내역의 타당성 및 자체부담비율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 ▲단체의 전문성·책임성 및 최근의 공익활동실적 등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단체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의 도비 보조금이 지원되며, 올해 70~80개 단체에 총 3억5,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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