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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서연 인스타그램 캡쳐 |
육상 선수 박서연이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서연은 18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일반부 마라톤(42.195㎞) 결승에서 2시간 48분 51초를 기록하며 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박서연이 전국체전에서 처음 출전한 마라톤 경기 도중 생리가 시작되는 악조건 속에서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호평을 받고 있다.
각종 언론을 통해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투혼을 보여준 박서연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녀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비롯한 신상 정보들이 공유되며 회제가 되고 있다.
2004년 4월 12일에 태어난 박서연은 올해 나이 22세로 알려지며, 2022년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19세이하부 3000m 장애물 금메달의 주인공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연 관련 기사에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며 높은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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