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농무 등에 대비하여 낚시 어선 및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항로표지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항로표지시설이란 선박의 안전 항해를 위해 불빛, 색깔 등을 이용하여 항해자의 항행을 돕는 시설을 말한다.
일교차가 큰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바다 안개는 인적·물적 해상 사고를 유발하기 때문에 어업, 레저 활동에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이에, 목포해수청은 어선 및 여객선 등의 주요 항로에 위치한 진도·완도권역 국가관리 항로표지시설과 사유 항로표지시설(개인이 자기 사업 등의 목적으로 설치한 항로표지시설) 200기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안개 발생 시 가장 큰 위해요소인 선박 통항로에 설치된 교량의 항로표지시설과 최근 해상풍력자원 조사를 위해 설치된 구조물의 항로표지시설을 집중 점검 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봄철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어업인들의 안전조업과 국민들의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