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결산 및 2023년 주요 현안사업 협의, 임원 선출, 향후 일정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함양군에서도 군정 홍보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염상안 협의회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 우리 이장단협의회에서 힘을 모아 함양군과 각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대봉산 휴양밸리 재개장에 따른 티켓 예매 방법 홍보를 비롯해 산불 및 자연재난 대비 등 주요 군정 현안을 홍보하며, 이장단협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총회에 참석한 진병영 군수는 “민선8기 실질적인 원년인 2023년에도 우리 함양군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단협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이장단협의회는 관내 11개 읍·면 이장단 회장 및 총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