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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용 청년연합회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금의 합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운 현실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준비된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군민의 아픔을 함께한 후보 ▲합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실행할 수 있는 후보 ▲청년과 군민의 삶을 이해하는 서민적인 후보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꼽으며, 그가 합천을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했다.
김 후보의 지난 성과를 묻는 질의에 청년연합회 측은 거창한 가시적 성과보다는 ‘소통과 공감’을 높이 평가했다.
박 회장은 “지난 4년 넘게 모임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찾아와 청년들의 불편한 점에 공감해 주고 소통해 온 과정에서 정과 신뢰가 쌓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합천의 더 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저희 청년들도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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