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20년째 날씬한 몸매 유지하는 충격적인 이유... "남모를 고통이 있었다?"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3-21 22:13: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박소현의 20년째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이유가 화제다.

2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소현'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박소현이 20년째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주목받고 있다.

박소현은 지난해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그녀는 '비디오스타'가 가족 같은 프로그램이기에 처음 공개한다고 밝히면서, 소식을 하면서까지 20년 째 44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는 속사정‘을 이야기했다.

박소현은 “예전에 발레를 하며 무릎 부상을 입게 되었고, 몸무게가 늘게 되면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라고 고백했다.

현재 몸무게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듣게 된, 대식가 김숙을 비롯한 동생들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 "옆에서 많은 양의 식사를 했던 게 미안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박소현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