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동 새마을부녀회, 시민컬링 체험 참여

손우정 / sw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5-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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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숙)는 5월 7일 의정부 컬링경기장 시민컬링 체험에 참여했다.

가능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고추장·물김치 나눔행사, 행복나르미 나눔장터를 개최하는 등 꾸준하고 다양하게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컬링체험은 가능동 주민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은 컬링장에 도착하여 컬링 장비를 착용하고 전문 강사에게 컬링 기본동작, 스톤과 빗자루 모양의 솔(브룸) 사용법 및 간단한 경기운영 방법을 배운 후 2개의 팀으로 나눠 빙판에 스톤을 미끄러트려 득점을 하는 미니게임을 즐겼다.

한상규 가능동장은 “20kg이 넘는 스톤을 가볍게 다루는 회원들의 그 에너지로 사랑이 넘치는 훈훈한 가능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14일에는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컬링체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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