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신임 보건소장에 김순덕 건강증진과장 승진 임용

조영환 기자 / cho2@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6-05 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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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조영환 기자]경기 파주시 보건행정을 총괄하는 보건소장으로 30여년 만에 내부 인사가 승진 임용됐다.

파주시인사위원회는 지난 3일 개방형 보건소장에 김순덕 파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사진)을 선임했다. 개방형 보건소장은 현직 공무원을 포함해 5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해 면접 등으로 최종 확정했다.

김순덕 과장은 6월말 정년퇴임하는 김규일 소장 후임으로 보건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김순덕 과장은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 운정보건지소장과 문산보건지소장 등 일선 보건행정에서 일했으며 건강증진과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김순덕 과장이 보건소장에 오르면서 지난 1983년 이정구 보건소장 이후 30여년 만에 내부 승진되는 기록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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