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독일, 아프리카 적도기니를 방문해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활동에 나선다.
김 사장의 이번 출장은 사업구조 고도화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넘어 아프리카 지역으로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기 위한 것이다.
해외 방문 첫날인 28일에는 세계 최대 엔지니어링 업체인 독일 우데(Uhde)사의 티에만(Thiemann) 회장과 면담을 갖고 5월 중순 발주 예정인 아랍에미리트(UAE) 석유화학 단지 내 대규모 플랜트 공사에서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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