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무더위 쉼터 대상 냉·난방기 일제점검

민장홍 기자 / mj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6-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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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경로당) 9개소에 대한 냉난방기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 등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을 대비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에 대한 포스터 배부와 함께 냉난방기 보유현황과 작동여부를 확인했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기간에 어르신 및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공공시설로 중앙동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며 직원들에게 주민들의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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