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측은 “원가율이 높았던 일부 해외 현장이 지난해 말 준공했고 나이지리아 현장의 원가율이 개선되는 등 지난해 보다 해외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신규수주는 총 3조6422억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28.3% 감소했다. 경기부양을 위한 공공공사 발주가 줄어 토목부문의 수주가 감소했고 2분기에 수주가 예상되던 해외 프로젝트의 계약이 지연됐기 때문이다.
수주잔고는 상반기 현재 34조5725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0.6% 증가했으며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약 5년 치의 공사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