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재검토 입장 밝혀
상반기 중 대안 마련키로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논란과 관련해 국토해양부가 올 상반기중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국토부는 25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리모델링협회 관계자 등과 건설사, 리모델링 조합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작년 말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가 리모델링시 수직증축 및 일반분양을 현행처럼 허용치 않기로 하자 리모델링 업계 및 조합이 크게 반발하고 나선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LH의 연구용역은 리모델링시 수직증축의 구조안전성 등 기술적 검토에 초점을 둔 것으로 현행 리모델링과 관련된 제도를 재검토하겠다”며 한발 물러난 입장을 보였다. 이어 “다음 달 초 TF팀을 구성해 상반기 중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하반기부터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제도개선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