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임직원의 급여 일부를 반납해 신용회복 소액대출 지원 기부금 25억원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신용회복위원회에 대한 단일기관 기부금 중 최대 규모인 동시에 임직원 급여 반납에 의한 공기업 최초의 기부 사례다. 이지송 LH 사장은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5일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LH의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자금이나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으로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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