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노랫말과 멜로디로 주목받고 있는 인디 밴드 ‘십센치(10㎝)’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6일 십센치 측에 따르면, 십센치가 전날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1.0’의 초도 물량 1만장이 하루 만에 매진됐다. 또 타이틀곡 ‘그게 아니고’는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우정 그 씁쓸함에 대하여’도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십센치 측은 “‘1.0’이 재주문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짧은 시간 안에 이 같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디 밴드는 ‘장기하와 얼굴들’ 등 몇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권정열(27·보컬·젬베), 윤철종(29·기타·코러스) 등 2명으로 구성된 십센치는 지난해 EP 앨범 ‘10㎝ 더 퍼스트 EP’로 데뷔했다.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와 ‘아메리카노’ 등을 히트시켰다.
16일 십센치 측에 따르면, 십센치가 전날 발표한 첫 번째 정규 앨범 ‘1.0’의 초도 물량 1만장이 하루 만에 매진됐다. 또 타이틀곡 ‘그게 아니고’는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우정 그 씁쓸함에 대하여’도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십센치 측은 “‘1.0’이 재주문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짧은 시간 안에 이 같은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디 밴드는 ‘장기하와 얼굴들’ 등 몇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권정열(27·보컬·젬베), 윤철종(29·기타·코러스) 등 2명으로 구성된 십센치는 지난해 EP 앨범 ‘10㎝ 더 퍼스트 EP’로 데뷔했다.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와 ‘아메리카노’ 등을 히트시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