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이달부터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해외 발주처를 초청해 ‘해외건설시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첫 설명회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해건협과 전경련, 주한가나대사관 공동 주관으로 ‘가나 투자 및 해외건설 시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나 투자진흥청(GIPC)의 조지 아보아게 청장을 비롯한 60명의 가나측 인사가 참석한다. 오전에는 가나 투자환경 및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고 오후에는 관심업체간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부는 가나 투자 설명회에 이어 6~12월까지 매달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설명회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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