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위대한 탄생’에서 주목받은 김혜리(18)가 가수 변진섭(45)의 전국투어 무대에 선다. 매니지먼트사 오스카ent는 “김혜리가 25일부터 시작하는 변진섭의 전국투어 콘서트 ‘더 발라드’ 무대에 올라 입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리는 “대선배와 한 무대에서 투어 공연을 한다는 것은 영광”이라며 즐거워했다. 변진섭은 “방송에서 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봤는데 안정된 보컬과 느낌이 매우 좋았다”고 칭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