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가 일본의 J-록(ROCK)과 3억5000만엔(한화 약 40억원)을 받고 계약했다. 7일 매니지먼트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의 일본 레코드사는 도시바EMI, 매니지먼트와 홍보마케팅은 자니즈에 소속돼있는 스마일컴퍼니가 담당한다. J-록은 티아라를 드라마와 영화, MC,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시킬 계획이다. 티아라는 7월5일 일본 시부야 AX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알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