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이 일본에서 데뷔하기도 전에 콘서트를 1회 추가했다.
26일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9월21일 현지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2NE1은 9월19일 요코하마 아레나, 9월 24~25일 고베 월드 기념홀, 10월 1~2일 마쿠하리 메세 등에서 5회에 걸쳐 일본 첫 단독 투어 '놀자 인 재팬(NOLZA in Japan)'을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23일 시작된 티켓 예매 응모 이틀 만에 약 10만명이 몰리면서 9월20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한 차례 더 공연을 열게 됐다.
당초 2NE1은 지난 3월 일본에 진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같은달 11일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하기 위해 현지에 머물던 중 대지진이 발생, 방송 출연과 음반 발매를 무기한 연기했다.
한편, 2NE1은 28일 '돈트 크라이' 등 앞서 발표한 곡들과 신곡 '어글리', '헤이트 유' 등 총 6곡이 담긴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8월 27, 28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3차례에 걸쳐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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