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최근 '일자리 창출 기반구축 사업' 평가 결과 '모범구'로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서면 및 현장 평가를 실시한 것.
평가분야는 ▲사회적 기업육성 ▲취업상담 및 알선 ▲사회적 공공일자리 ▲창업 및 중소기업지원 ▲타기관과의 일자리 창출사업 협력 등으로 특히 구는 민간 기업과의 협력, 단체장의 관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지난 해 (주)롯데자산개발과 한국공항공사를 시작으로 비즈니스센터, NC백화점 등과 MOU를 체결하고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롯데몰 김포공항 465명, NC백화점 300명 등 943명의 구민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연말까지 2500명 구민채용을 목표로, 구청을 면접장으로 활용하는 구인구직 매칭데이 운영, 대규모 취업박람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문의(2600-6548)
주정환 기자 jjh1486@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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