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최근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 엘라(Xi-ella)’를 도입하고, 향후 분양하는 소형주택 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자이엘라’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엘라’를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엘라’는 ‘효율적이고 E(Efficient)’, 활기있고 L(Lively), 선도적이며 L(Leading), 매력적인 A(Attractive) 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조어로, 라틴어로 ‘작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엘라’는 오는 4월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분양하는 소형주택 사업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대현동에 들어서는 ‘자이엘라’는 23층 높이의 1개동으로, 전용 20~29㎡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92가구와 전용 27~36㎡ 규모의 오피스텔 155실 등 총 247가구(실) 규모의 소형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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