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백화점 매출은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는 2월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 분석 결과 백화점은 쌀쌀한 기온과 졸업시즌 영향으로 의류와 명품 판매가 늘면서 전년 동월대비 2.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면 대형마트는 TV 등 대형 가전제품과 의류, 식품 판매가 부진해 전년 동월대비 6.4% 줄었다.
소비자들의 구매패턴도 바뀌고 있다. 전년 동월대비 대형마트(-2.2%)를 찾는 소비자는 줄었지만 백화점은 1.3% 증가했다. 1인당 구매단가도 대형마트는 4.4%(4만5809원) 감소한 반면 백화점은 1.5%(8만622원) 증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