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농사용 제초로봇 개발

뉴시스 / / 기사승인 : 2014-06-26 1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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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농업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김매기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벼농사용 제초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제초 로봇은 정보통신기술과 위성항법기술이 적용됐으며 논의 모를 감지한 후 모열을 따라 주행하기 때문에 모를 밟지 않고 제초작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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