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토끼우주센터의 LED 장면 | ||
강화군 나들이를 즐기거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봤을 옥토끼우주센터는 우주과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실내 전시관과 3D영화관, 다양한 야외테마가 있어 온 가족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름철 하루를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다.
지난 6월4일 오픈한 은하수유수풀은 110m 길이의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이뤄져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연장 개장으로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아울러 오는 31일부터 8월17일까지 야간개장 기간은 매일 밤 10시까지 ‘2014 야간개장 별빛축제’가 이어지고 특별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쿠아 게임과 에어로켓 발사체험, 한여름 밤의 천체관측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박물관 및 과학관으로 등록된 옥토끼우주센터는 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곳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신비와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듬뿍 안겨주고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의 역할뿐만 아니라 나들이 나온 가족 관람객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그 인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는 놀이 공간이다. 2,000여 평의 전시체험관과 1만8,000여 평의 야외공원으로 구성된 중소 규모의 공원이지만 우주과학의 테마파크로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여기에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시원한 물놀이를 비롯해 신비한 우주체험,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옥토끼우주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이 모든 시설을 입장료 하나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야외공원에는 음식물 반입이 가능해 도시락을 준비해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그게 귀찮다면 실내 외 식당을 이용해도 좋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 옥토끼우주센터에서 올여름을 신이 나고 쿨~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듯싶다.
평일은 오후 6시, 주말은 7시에 폐장하며 야간개장(31일~8월17일) 기간에는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별빛축제’가 이어진다. 요금은 유아 1만4,000원, 소인 1만6,000원, 대인 1만4,000원이다. 문의(032-937-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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