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발생 대비 긴급구조 훈련

전용혁 기자 / dra@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7-23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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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정청-중부소방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서울지방우정청이 지난 22일 오후 3시 포스트타워(서울 중구 소공로70)에서 화재발생에 대비해 중부소방서와 합동으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서울지방우정청, 서울중앙우체국, 신한카드, 중앙클리닉 등 포스트타워 입주 업체 직원 2000여명과 중부소방서 대원 200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자위소방대 가동, 화재 대피, 인명 긴급구조, 화재 진압 순으로 45분간 진행했다.


서울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이번 긴급구조 훈련을 계기로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화재대응능력을 향상해 화재발생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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