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2PM '강남 한류스타거리' 뜬다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9-22 17: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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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거리 관광산업 활성화 일환

갤러리아百 25일 사인회 열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동관 야외무대에서 오는 25일 오후 9시 최근 정규 4집 앨범 ‘미친거 아니야?’를 발매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한류스타 ‘2PM'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이번 팬 사인회는 지난 3월 한류스타들이 즐겨 찾는 숍들과 이들을 배출한 연예기획사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테마거리에서 ’한류스타거리 팬 사인회'를 통한 거리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2PM' 외에도 여러 K-POP 스타들의 팬 사인회를 더 열어 한류스타거리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날 사인회에서는 K-pop 열풍의 주역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도처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 ‘2PM'의 앨범발매 기념 팬미팅도 함께 열린다.


구 관계자는 “이번 ‘2PM'의 ’한류스타거리 팬 사인회'는 한류스타거리에서 한류스타를 직접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강남 관광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한류스타 FOOT&HAND 프린팅 ▶STREET GALLERY ▶횡단보도 K-BIRD ▶LED 한류영상 송출 등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끌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한류스타거리에 채워 넣는 ‘한류스타거리 2차 조성’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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