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사전 신청을 받은 지역내 중·고등학교 8곳에 전문강사가 방문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지난 3월25일 덕수고등학교, 4일 마장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구는 온 마을을 창의체험 학습공간으로 육성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융복합혁신 교육특구로 지정됐으며, 청소년 생명사랑 교육은 마음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정서적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이다.
구는 청소년들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하는 자세 및 생명사랑 문화를 확산하고자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자살예방교육을 제공하는 생명사랑교육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신청학교 8곳의 학사일정에 맞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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