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문화재단, 조각공원에 연산홍·초화류 식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4-06 13: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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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문화재단 식목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문화재단은 5일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김포국제조각공원 나무심기 및 환경정비를 통해 조각공원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최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전 직원들은 직접 조각공원 아트홀 주변 화단 및 관람 로에 연산홍 200주와 초화 류 700본을 심는 등 김포국제조각공원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재단 관계자는 “식목일 행사를 통해 김포국제조각공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김포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김포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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