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생태곤충원내 여러 종류의 곤충과 동물을 관찰하고 나비서식지에 꽃씨를 뿌리며 노랑나비 등을 발견하며 어린동심과 호기심으로 즐거운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 한해 시 생태곤충원을 방문한 어린이는 5만9000명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생태체험공간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어 지역경제활성화 및 생태도시 이미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이택 시 환경보전과장은 “생물다양성 증진과 건강한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생태곤충원과 연계, 나비 등 곤충 소생물 생태복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시민 및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휴삭공간 및 자연생태체험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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