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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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을 향한 마지막 忠言
고하승 2016.11.02
편집국장 고하승 필자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칼럼을 모아 ‘왜 박근혜인가’라는 책을 출판해 베스트셀러를 만들었던 사람으로서 그동안 줄곧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기원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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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지지층, 손학규-안철수 쪽으로
고하승 2016.11.01
편집국장 고하승 거국중립내각 구성문제를 놓고 야권이 딜레마에 빠졌다. 가장 먼저 거국내각을 요구했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불과 닷새 만에 입장을 바꿔 ‘짝퉁 내각’이라며 반대로 돌아선 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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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왜 거국내각 ‘우물쭈물’하나
고하승 2016.10.31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새누리당이 제안한 거국내각 구성을 놓고 격론을 벌였지만 내부 의견이 엇갈려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한다. 기동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낮 국회에서 의원총회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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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위험한 생각
고하승 2016.10.30
편집국장 고하승 국민의당이 28일 비상대책위원장을 교체하기로 했으나 또 다시 실패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28일) 아침 의원총회를 통해 의견을 나눴지만 우리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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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분권형 개헌’에 동의하라
고하승 2016.10.27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연관된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라는 것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따라서 이제 우리는 특정 개인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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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 7공화국’이라야 하는가
고하승 2016.10.26
편집국장 고하승 “최순실 사태를 보는 우리 국민의 마음은 분노와 개탄을 넘어 말할 수 없는 낙담과 낭패감이었을 것이다. 대통령이 국정을 사정(私情)으로 운영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지 않았는가?&rdqu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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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개헌 반대 “속 보인다”
고하승 2016.10.26
편집국장 고하승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제안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제3지대론’에 탄력이 붙으면서 정치권에 격랑이 일 것이란 분석이다. 그동안 여의도 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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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 호헌파’ vs. ‘7공 개헌파’
고하승 2016.10.24
편집국장 고하승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정계복귀를 선언하면서 언급한 ‘제7공화국’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응답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 대통령은 24일 오전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ldq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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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흔들”...손학규-안희정 “주목”
고하승 2016.10.24
편집국장 고하승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을 기권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북한에 의견을 물어봤느냐?" 이 간단한 질문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여전히 직접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질문조차 하지 말라는 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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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공화국’ vs. ‘제7공화국’
고하승 2016.10.23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는 현 6공화국 체제를 유지하려는 기득권 세력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제 7공화국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개혁세력 간의 한판 승부가 불가피하게 됐다. 전남 강진 토굴에서 내려와 2년 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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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오늘 국민 속으로 가다
고하승 2016.10.20
편집국장 고하승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일 드디어 정계복귀를 선언했다. 2014년 정계 은퇴 선언 후 2년 2개월여 만이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전남 강진 백련사 인근 만덕산 토담집에서 “만덕산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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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는 응답하라 2017
고하승 2016.10.18
편집국장 고하승 2007년 11월 당시 노무현정부가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에 대해 기권을 결정한 배경이 서술된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문제는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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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문재인 안철수 불안하다
고하승 2016.10.17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 선거가 이제 불과 1년 2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도 여야 모두 확실한 대권주자가 보이지 않는다.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이른바 ‘대세론’ 주자도 나타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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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가벼움’ vs. 손학규의 ‘진중함’
고하승 2016.10.17
편집국장 고하승 "이러고도 못 이기면 아까 추미애 대표께서 한강에 빠져야한다고 했는데, 아마 제가 제일 먼저 빠져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내년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내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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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
고하승 2016.10.17
편집국장 고하승 12일 현재(오후 6시 기준) 공직선거법 위반을 포함해 각종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의원은 모두 28명이다. 새누리당에서는 강길부·이군현·황영철·김종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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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도 아니고 안철수도 아니라면 누구?
고하승 2016.10.17
편집국장 고하승 “아무래도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안철수는 문재인도 넘지 못할 것 같다. 이게 야권 지지자들의 걱정이다.”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을 지내다 국민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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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의 국민시대를 위한 개헌
고하승 2016.10.11
편집국장 고하승 여야 정치권에서는 '1987년 체제'가 이제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이 됐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극심해 개헌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지 이미 오래다. 국민들도 개헌의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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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의 방향은 ‘국민주권 확대’
고하승 2016.10.10
편집국장 고하승 야권에 이어 여권에서도 개헌론이 ‘솔솔’ 불거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세론’으로 이미 판이 기울어진 야권에서는 판을 흔들기 위한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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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론과 ‘제3지대론’
고하승 2016.10.09
편집국장 고하승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권 전체의 판도를 뒤흔들 변수 가운데 하나인 개헌론이 꿈틀거리고 있다. 덩달아 개헌을 매개로하는 ‘제3지대론’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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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마침표 찍을 사람 누구냐
고하승 2016.10.08
편집국장 고하승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와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마치 약속이나 한 듯, 하루 시차를 두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연일 ‘제3지대론’에 불을 지피고 있다. 김 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