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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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당권장악 위한 ‘꼼수’라면...
고하승 2016.04.28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통하는 최경환 의원이 28일 “유기준 의원은 친박 단일 원내대표 후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4.13총선 민심을 겸허히 받든다는 차원에서 친박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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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꼼수’버리고 ‘원칙’지켜라
고하승 2016.04.27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 이후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3당이 ‘원칙’을 지키기 보다는 ‘꼼수’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면을 조성하려고 안간힘이다. 새누리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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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천정배, 한방에 ‘훅’간다.
고하승 2016.04.26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요즘 자주 DJ의 삼남인 김홍걸 당 국민통합위원장과 함께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문 전 대표가 4䞉총선 이후의 첫 정치 행보는 호남 행이었다. 물론 김홍걸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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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종인, 그런데 왜?
고하승 2016.04.26
편집국장 고하승 "그 사람(문재인 전 대표)은 작문(作文)하는 것이 무슨 버릇인 것 같다." "(둘이 만난 자리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들어보지 않은 이야기가 나왔다. 말을 만들어서 사후에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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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문재인은 귀를 막았나?
고하승 2016.04.25
편집국장 고하승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 22일 만찬 회동 내용을 두고 서로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 분명 둘 중 한 사람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거짓말로 인해 4.13 총선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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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국민후보’가능성은?
고하승 2016.04.24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에서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선택은 절묘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양측으로 러브콜을 받은 그는 어느 한 쪽을 선택하지 않고 양당 후보들 가운데 어려운 싸움을 벌이는 후보들을 선택,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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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김종인의 ‘짱가’?
고하승 2016.04.21
편집국장 고하승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짜짜짜짜짜짱가 엄청난 기운이 틀림없이 틀림없이 생겨난다~ 지구는 작은 세계 우주를 누벼라~ 씩씩하게 잘도 나른다~ 짱가 짱가 우리들의 짱가~ 당당하게 지구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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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승리는 ‘반사이익’
고하승 2016.04.19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이 끝났지만 그 여진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3당 구도를 만든 국민들의 민심을 정확히 새겨들어야 하는데 여야 각 당의 모습을 보면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원내 1당 자리까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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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親文-親孫 ‘진검승부’펼치나
고하승 2016.04.18
편집국장 고하승 20대 총선을 앞두고 상당수의 정치평론가들은 선거가 끝나면 더불어민주당 내 친노 세력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당에서 밀어낼 것으로 내다보았었다. 아마도 김 대표가 당의 오너인 문재인 전 대표의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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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孫(손학규) vs. 저주의 文(문재인)
고하승 2016.04.15
편집국장 고하승 “이번 20대 총선에서 ‘기적의 손’과 ‘저주의 문’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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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친박-친노를 심판했다...대세는 손학규?
고하승 2016.04.14
편집국장 고하승 필자의 예측이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 점에 있어선 유구무언(有口無言)이다. 그러나 기분 좋은 일이다. 국민의 선택이 너무나 위대하고 현명했기 때문이다. 4.13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123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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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선은 반기문 손학규 안철수 3파전
고하승 2016.04.13
편집국장 고하승 드디어 4.13 총선 결전의 날이 밝았다. 하지만 이날의 승패로 모든 싸움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의미에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야 각 당 내부에서 당권과 대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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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여론조사 경선, 폐기하라
고하승 2016.04.11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이 141개 선거구에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 후보를 정했다. 그동안 변수(變數)에 불과하던 여론조사가 이번 총선에서 선거판의 상수(常數)가 된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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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종인 떠나면 손학규?
고하승 2016.04.10
편집국장 고하승 4.13 총선을 앞두고 선거판은 이미 기울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의 ‘몰락’을 예고하는 징후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우선 20대 총선을 코앞에 두고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예사롭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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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어허, 그렇게 어렵나?”
고하승 2016.04.09
편집국장 고하승 “어허, 그렇게 어렵나?” 필자는 최근 전남 강진군 만덕산 자락에 위치한 토담집을 방문한 일이 있다. 손학규 전 민주통합당 대표가 머무르고 있는 곳이다. 그는 언제나 그렇듯 순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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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학규-정운찬이 뜨나
고하승 2016.04.06
편집국장 고하승 20대 총선은 그야말로 여야 각 정당 후보들이 사활을 걸고 혈투를 벌이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등 차기 대권을 꿈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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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절반의 성공’아쉽다
고하승 2016.04.05
편집국장 고하승 20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당 목소리에 점차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실제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당초 목표치보다 예상의석수를 낮춰 잡는 반면, 국민의당은 되레 목표치를 올려 잡고 있는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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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문재인 김종인 책임론 나온다
고하승 2016.04.04
편집국장 고하승 “새누리당 170석 안팎, 더불어민주당 90석 안팎, 국민의당 25석~30석, 무소속과 정의당을 합하면 15석 내외가 될 것 같다.” 이 같은 필자의 전날 칼럼에 대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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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170석, 더민주 90석, 국민의당 25석
고하승 2016.04.04
편집국장 고하승 "20대 총선에서 여야 각 정당이 차지하게 될 의석수는 어떻게 될까?” 이런 지인의 질문에 필자는 “새누리당 170석 안팎, 더불어민주당 90석 안팎, 국민의당 25석~30석, 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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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문재인 오세훈 안철수 김무성 "NO"
고하승 2016.03.31
편집국장 고하승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감이 잘 안 보인다.” 이는 여권의 유력 차기대권주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솔직한 고백이다. 김 대표는 30일 오후 서울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