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알못은 볼 지어다’에 박건영 셰프 출연하며 중국요리 레시피 선사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28 0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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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네이버 NOW ‘요알못은 볼 지어다’ 방송에 유명 중식셰프이자 요리연구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박건영 셰프가 출연했다.   


‘요알못은 볼 지어다’는 네이버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네이버 나우(NOW)의 인기 요리콘텐츠로,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진행 중인 라이브쿠킹쇼다. 

지난 22일 화요일 방송에서 박건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집에서도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중식요리를 소개하고 레시피를 공개했다. 

노고은 요리연구가는 시식을 하면서 맛에 대해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건영 셰프는 유린기와 라즈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보통 중국요리는 가정에서 만들기 힘들다는 편견을 깨고 구하기 쉬운 재료, 손쉬운 손질방법, 간편한 조리과정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박건영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하남 미사의 중식당 찌엔용에서 촬영됐는데, 현재 시즌 3까지 이어오며 스튜디오 외 업장에서의 촬영은 첫 번째라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게스트로 나선 박건영 셰프는 청와대 관저 수석 셰프 출신으로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BS+ ‘중화대반점’, EBS ‘최고의요리비결’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요리솜씨를 발휘해 인기 셰프 반열에 올랐다.  찌엔용이라는 상호는 오너셰프의 이름인 ‘건영’을 중국식발음으로 만든 상호로써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매장인 만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요알못은 볼 지어다’는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되며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알려주는 라이브 방송이다. 

오랜 동안 요리연구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노고은 푸드디렉터가 매 방송 회차마다 요리아이템을 선정하고 레시피를 만들어 소개하며 시즌 3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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