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빙고 ‘친환경’ 자원순환형 아이스팩 출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23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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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신선배송 수요가 늘어나며, 덩달아 아이스팩 사용이 늘어났다. 물건을 받은 뒤 남은 아이스팩을 처리하는 과정에, 수 많은 문제가 일어난다. 아이스팩을 종량제 봉투에 버려달라는 안내 문구가 있지만 처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골머리에 정부는 지자체 몇 곳에 아이스팩을 자체 수거해 처리 업체에 보내는 방안을 내세웠으나, 그냥 버려지는 것이 많아 아이스팩 관리에 대한 확산 및 대체상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빙고는, 환경 보호를 위해 좀 더 세심한 대책마련인 물 100%로 환경부 산하 환경관리공단에서분리배출 표시 대상 지정받은, 재활용 폐기 시 리사이클이 가능한 소재인 단일소재(ALL PE) 아이스팩을 출시 했다.
 

재활용 폐기 시 리사이클이 가능한 소재인 단일소재(ALL PE) 아이스팩은, 현존하는 아이스팩 포장지 중 가장 견고한 재질로, 가성, 인장강도등이 우수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순환형 단일 PE계열의 필름으로 구성이 됐다. 또한, 신선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기술력은 물론, 기존의 아이스팩처럼 신선 배송에 사용이 가능하다.

(주)빙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화 생산설비 및 로봇 자동화 설비를 통한 스마트공장으로 국내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생산시설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급속 동결창고 및 냉동 창고 보유하고 있다
아이스팩 보충제는 100% 깨끗한 물로만 사용이 되며, 물 탱크에 저장하기 전 정수기를 통해 이물질을 걸러낸 물을 사용을 한다. 따라, 음용수 수질검사에도 적합 결과를 받아 마실 수 있는 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주)빙고는 친환경아이스팩 제조에 최적화된 전문 기업이다

㈜빙고 단일소재 아이스팩은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개봉 후 내용물을 하수구에 버린 후, 포장재는 비닐류로 분리 배출하면 되어 굉장히 편한 사용과 자원순환이 가능하다.” 라고 전하며, 필환경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인식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와 자연친화적이며, 아이스팩 본연의 역활에 충실할 수 있는 아이스팩 제조·판매는 물론 포장재 유통 판매에도 노력해 누구나 쉽게, 재활용 아이스 팩을 만들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빙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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