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에듀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에듀윌에 따르면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반딧불이 봉사단’ 창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구체화 시켰다.
2017년에는 사회공헌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수강지원’, 매달 쌀을 나누는 ‘사랑의 쌀 나눔’, 임직원 기부활동인 ‘나눔펀드’ 사업,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에듀윌 장학재단’, 김치·연탄 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꿈’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에듀윌이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회공헌 비용은 전체 매출액의 2%에 상당하는 수준으로 일반 상장사 평균 대비 10배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특히 에듀윌은 2009년 법무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지난해 3월엔 법무부 산하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4억25000만원 상당의 검정고시 수강권 및 교재를 기증한 바 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현재까지 기증한 검정고시 수강금액을 환산하면 26억원 이상이다.
이외에도 2018년에는 대학생 봉사단을 운영, 보호관찰소 청소년 대상 교육 봉사활동 및 멘토링 활동을 수행했다.
에듀윌은 이 같은 탈선 및 범죄예방, 교육소외 해소 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7월 법무부 주관 ‘제1회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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