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빚, 발효가든 바디라인 2종 출시…오래 유지되는 작약꽃 향기와 촉촉함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1 1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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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코웨이 코스메틱 生발효 한방 브랜드 올빚(allvit)이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으로 구성된 ‘발효가든 바디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빚의 이번 봄 신제품은 가든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꽃과 상큼한 허브가 어우러진 가든 향이 오래 지속되는 한편 올빚 만의 발효 성분인 발효 가든단이 바디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올빚 발효가든 라인은 작약꽃을 발효한 후 가든 콤플렉스를 순차적으로 발효시켜 고효율적으로 유효물질을 만들어 내는 발효 공법을 사용했으며 3단계의 다단발효로 수분감에 보호력까지 더했다.

올빚 관계자는 "특히 발효 가든단은 진정 작용 및 피부 순환 개선, 노폐물 배출, 피부 균형, 피부 윤기 등에 도움을 주는 메인 소재 ‘작약’을 시작으로 동백, 캐모마일, 쇠비름, 위치하젤 등 피부에 좋은 꽃과 허브를 각각의 발효 사이클에 맞춰 발효함으로써 주성분의 함량과 흡수력을 높인 올빚 발효 가든만의 발효 성분"이라고 설명했다.


작약의 향이 로즈와 뒤섞여 온종일 긴 여운을 남기며 제라늄, 프리지아, 라즈베리, 블랙페퍼의 매혹적인 허브 향기가 은은하게 바디를 감싸 준다.

올빚 발효 가든 바디워시는 맑고 투명한 제형의 고급스러운 워시가 풍부한 거품을 형성해 바디의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해 주며, 개운하면서도 오래 남는 보습감이 바디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피부 각질을 수분으로 채워 세정 후에도 피부의 수분감이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꿀벌이 만들어내는 프로폴리스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 주며, EWG 그린 등급을 받은 성분과 팜, 코코넛 등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세정성분이 함유된 미산성의 순한 바디워시다.

올빚 발효 가든 바디로션은 수분이 가득해 우유처럼 부드러운 포뮬라가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동시에 수분 증발을 차단해 주고 보습막을 형성함으로써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풍부한 가든 향이 바르는 순간 나만의 향으로 표현돼 은은하게 유지되며,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라 매끈하고 탄력 있는 바디를 가꾸는 데도 좋다.

바디워시와 마찬가지로 발효가든단과 프로폴리스가 함유돼 피부에 촉촉한 보습과 영양감을 부여하며, 식물성 버터가 피부를 한 번 더 감싸 외부로부터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올빚 관계자는 “다단발효 기술을 통해 얻어 낸 꽃과 허브의 유효성분들이 바디 피부에 온종일 기분 좋은 향을 부여해 주는 것은 물론 수분감과 보호력까지 더해줄 것”이라며 “성분이 순해 피부가 여린 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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