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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 전남 곡성군청에서 진행된 곡성지역 수해민을 돕기위한 도드람 가정간편식 기부식에서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오른쪽 세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드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도드람은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곡성과 구례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도드람 가정간편식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드람은 수해로 보금자리를 잃고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건강한 끼니 해결을 위해 이번 구호물품 지원을 결정하고, 특히 피해가 심각한 전남 곡성과 구례 지역을 방문하여 섭취가 간편한 도드람 가정간편식을 기부했다.
도드람 박광욱 조합장은 “장기간 이어진 폭우로 인해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피해를 입으신 많은 분들이 다시 안정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드람은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안성시에 방문해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피해지역 복구작업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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