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득상·김동신 인천시 강화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7 16: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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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김동신 의원이 최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9개 모든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남다른 의원에게 수여하는 기초의회부문 최고 권위의 상으로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각 군·구의회에서 자체 전수했다.

신득상 의장은 제8대 전반기·후반기 강화군의회 의장으로서 원활한 의회 운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군민화합과 편익증진에 이바지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적들을 인정받았고, 김동신 의원은 평소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은 물론 5분 자유발언과 군정질문 등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와 뜻이 군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으며, 항상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의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신 의장은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생각한다”며, “내년 새롭게 시작되는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7만 군민대통합과 우리 강화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군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더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과 소통하겠다”라고 말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항상 군민의 곁에서 군민의 눈과 마음으로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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