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임종인 기자 / li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9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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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인 18일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공공하수처리설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을 청취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 내 화산체육공원, 슬러지 처리시설 등 현장을 점검했다.

수원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처리장 하수이송배관 정비와 슬러지 수집기 등 설비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기술 진단 완료에 따른 시설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구 위원장은 “하수이송배관 정비, 노후설비 교체 및 개량 등을 통해 안정적인 방류 수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강화된 악취배출 기준을 준수하고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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