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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물에 불리는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 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뚜기 옛날 당면이 새롭게 선보이는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요리 전 번거롭게 물에 불리는 과정 없이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준비시간 없이도 바로 삶아서 쫄깃하게 즐길 수 있는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에 따르면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은 점도가 높고 쫄깃쫄깃한 감자, 부드러운 식감의 타피오카, 고구마 등 3가지 전분의 최적의 황금 비율을 찾아 오뚜기만의 차별화된 중국식 당면으로 탄생했다.
조리해 입에 넣었을 때 입안 가득 차는 쫄깃함과 먹기 편한 최적의 넓이인 18mm로 다양한 요리에 맛있게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반듯한 일자형 제면으로 1인분씩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1~2인용의 100g, 지퍼백이 포함된 300g 등 두 가지로 출시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준비시간 없이 바로 삶아먹는 쫄깃한 중국 당면인 ‘중국식 18mm 넓은당면’을 출시했다”며,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의 당면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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