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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고급 중화요리인 유산슬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유산슬죽’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유산슬죽’은 중국집에서만 먹을 수 있던 고급 요리인 유산슬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죽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유산슬죽’은 돼지고기, 오징어, 죽순, 팽이버섯, 양송이, 표고버섯 등 6가지의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있어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유산슬죽’에 적용된 ‘증기배출파우치’는 제품을 개봉하지 않고 조리해 수분을 유지시키면서도 골고루 데울 수 있는 파우치다.
오뚜기 관계자는 “풍미 가득 침샘을 자극하는 ‘유산슬죽’을 출시했다”며, “집에서 간편하고 든든하게 고급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유산슬죽’은 온라인에서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오뚜기몰,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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