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출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1-12 15: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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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칙촉’을 새롭게 변신시킨 ‘칙촉 브라우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칙촉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가 있는 ‘칙촉’만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계란과 네덜란드산 버터를 사용하는 등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다. 

 

특히 ‘가나초콜릿’을 사용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고 덩어리째 박힌 초콜릿칩은 씹는 재미를 더한다. 

‘칙촉 브라우니’는 편의점에서 봉 단위로 낱개 판매되며 가격은 1200원이다. 대형마트에서는 4봉들이 상자 형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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